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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제목 (주)시몬, LPG차량 구조변경부품 풀세트 공급으로 '인기몰이'
작성일 2019.12.31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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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몬, LPG차량 구조변경부품 풀세트 공급으로 `인기몰이`





용기·증발기·ECU·Injector 등 풀세트로 수입공급
가격 저렴하고 시공 편리해 업계로부터 ‘큰 호응’
전국망 갖추고 고객이 원하는 날짜·시간에 납품














[교통신문 임영일 기자](주)시몬이 최고 수준의 LPG차량 구조변경부품 풀세트를 수입 공급, LPG차량의 구조변경 유망업체로 부상하고 있다.

(주)시몬은 LPG차량의 구조변경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구조변경에 필요한 부품을 풀세트로 수입해 저마진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어 업계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세민 (주)시몬 회장은 “우리 회사 제품은 가솔린차량을 LPG차량으로 구조변경하는데 있어 필요한 부품을 풀세트로 제공해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LPG 사용차량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LPG차량 구조변경 부품은 LPG자동차용 용기(도넛형 64, 74, 80ℓ), LPG자동차용 연료필터, 증발기(Vaporizer), 솔레노이드 밸브(Solenoid Valve), ECU(Electronic Control Unit, 전자제어유닛), 연료분사장치(Injector), 배선세트, 히터오스, 동파이프, 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랜조 및 터키제품의 독점권 확보 후 수입 공급되고 있다.

강신길 (주)시몬 상무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부품풀세트로 시중의 구조변경가격 300만~400만원보다 낮은 가격(4기통-160만원, 6기통-180만원, 8기통-200만원)으로 공급된다”면서 “이와 함께 구조변경 작업시간도 3인1조 운영 시(4, 6, 8기통 차량) 2시간에서 3시간이면 가능하며 전국 네트워크망을 갖추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맞춰 납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 상무는 “특히 협력업체들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최첨단의 구조변경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빠른 시공으로 비용 절감과 수익창출을 동시에 거둘 수 있다”면서 “향후 디젤차량의 구조변경(디젤60/LPG40) 부품세트도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미세먼지 저감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3월 LPG차량의 사용규제가 폐지됐다. 특히 LPG차량이 휘발유차량에 비해 연료비가 55%에 불과하고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아 LPG차량으로의 구조변경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품 및 개조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LPG차량의 연비가 향상되고 휘발유와 LPG겸용 사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도넛형 LPG용기를 스페어타이어 위치에 장착할 수 있어 트렁크 공간을 넓게 확보하는 등 과거의 불편들이 많이 해소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LPG차량으로의 개조차량이 전년 10월 대비 3.07배나 증가했다. 특히 2018년 기준으로는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 2300여만대 중 가솔린차량이 1062만9000대, LPG차량이 203만5000대로 가솔린 대비 LPG차량이 약 19%에 불과해 LPG 구조변경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주)시몬은 1981년 상호유통과 경기 화성에 소재한 (주)세휘, 세왕과 함께 했던 경영진들이 의기투합해 탄생한 회사로, 1982년부터 영업용택시를 통해 축적된 LPG차량 구조변경 기술력을 바탕으로 협력업체의 기술을 지원·선도해 오고 있다. 현재 LPG차량 구조변경 협력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교통신문 승인 2019.12.18. 임영일 기자  |  yi206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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